히치하이커를 보다

나는 히치하이커다.
왜 내 머리 위로는 우주선이 지나가지 않는걸까?
밤새 어딘가로 교신을 하고 싶었지만 어디에도 닿지 않는다.
나도 내 별로 돌아가고 싶다.
고향이 그립다.

by 감정의폭주족 | 2005/08/28 21:20 | 잡담 혹은 농담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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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초록불 at 2005/08/28 21:29
반지를 잃어버려서지. 잘 찾아봐. 어느 처자 가슴 속에 숨어 있는지...
Commented by 서누 at 2005/08/28 22:25
초록불님/ 가슴 사이에 끼어있으면 더 좋....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5/08/29 00:00
서누님 / 그런 일로 질투하지 마셈. 서누님이 박언니한테 필 꽂혀있다는 건 다 알고 있으니... 호호호
Commented by roam at 2005/08/29 00:52
선택받지 못하신 겁니다. 60억분의 2 정도 되는 강운을 타고 나야 우주선이 지나갈걸요.
Commented by 서누 at 2005/08/29 01:07
초록불님/ 흑흑흑....
Commented by 노는칼 at 2005/08/29 05:14
기다리지 말고 우주선을 만들어요.

(찬별 님이라면 혹시 부업-_-으로 만들어주지 않을까? 친하시잖아요....ㅎㅎ)
Commented by 감정의폭주족 at 2005/08/29 08:30
초록불, 서누/ -_-
roam/그.런.가.요
노는칼/걔도 자기 별 못 가서 슬퍼하고 있던데요. -_- 그런그렇고 책도 나왔는데 한번 봐야죠.
Commented by 한도사 at 2005/08/29 09:44
도끼를 들고 우주인들을 위협해봐요.
Commented by DEMON13 at 2005/08/29 11:50
언니는 성황당이 되어서 우주로 갈 수 없는 거예요.
Commented by DEMON13 at 2005/08/29 12:05
http://garden.egloos.com/10002665

여기 가서 동료들이랑 잘 의논을.......( ..)
Commented by 감정의폭주족 at 2005/08/29 13:31
한도사/일단 봐야 위협을 하던지 하죠-_-
DEMON13/-_-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5/08/29 18:50
수건 준비하셨어요?
Commented by 감정의폭주족 at 2005/08/29 22:03
우유차/늘 가지고 다니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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