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1일
잡담
1.
찬 바람이 분다. 가을이다.
2.
어제 꿈에 그 아이를 보았다, 고 생각한다. 가을이다.
3.
평생 읽을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책을 억지로 읽는 일은 정말 괴롭다. 가을이다.
4.
언제나 결과보다는 과정이 재미있다. 책을 만드는 일은 정말 재미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재미는 있지만 힘들다. 다른 일들이 책에 집중을 못하게 만든다. 가을이다.
5.
가을이 왔다.
찬 바람이 분다. 가을이다.
2.
어제 꿈에 그 아이를 보았다, 고 생각한다. 가을이다.
3.
평생 읽을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책을 억지로 읽는 일은 정말 괴롭다. 가을이다.
4.
언제나 결과보다는 과정이 재미있다. 책을 만드는 일은 정말 재미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재미는 있지만 힘들다. 다른 일들이 책에 집중을 못하게 만든다. 가을이다.
5.
가을이 왔다.
# by | 2005/09/21 02:09 | 잡담 혹은 농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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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k/괴롭진 않아요. 지쳐갈 뿐이지.
비밀글2/사실 그 제목으로 포스팅하고 싶었는데^^ 담주면 좀 한가해지지 않을런지(먼산) 이번엔 진짜 진하게 한잔.호호호호호.
그건 그렇고 새벽 2시 넘어서 달리는 덧글들이라니 -_- 멋지구려.
고렘/술 마시기 좋은 계절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