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01일
뭔일이랴 -_-
파란미디어 블로그를 가보시는 분은 알겠지만 그 블로그 검색어 1위가 박언니다. -_- 2위가 내 본명, 4위가 새초롬한이고. -_- 뭐 그거야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어차피 그 바닥이 그 바닥이니까. (2위에 내 본명이 나온건 좀 황당하긴 했다. 뭔 판권들을 그렇게 열심히 보시나 해서-_-)
그런데 조금 전 찬별이의 제보로 아스트랄하고 어이없고 황당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오전에는 모님께서 '팬클럽 회원이에욧'라고 비밀덧글을 남기시는 아스트랄한 일이 생기더니 이게 도대체 뭔일이랴. -_-

이글루 전체 검색어 4위라니 이건 분명 누군가가 죽어라고 박언니를 쳤거나(아니 왜? 어째서? -_-) 아님 내가 손수건을 흔드는 버릇을 눈여겨 본 누군가의 제보로 M.I.B에서 조사를 나왔던지 둘중 하나다.
이제 정말 고향별로 돌아갈 때가 온듯하다. -_-
그런데 조금 전 찬별이의 제보로 아스트랄하고 어이없고 황당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오전에는 모님께서 '팬클럽 회원이에욧'라고 비밀덧글을 남기시는 아스트랄한 일이 생기더니 이게 도대체 뭔일이랴. -_-

이글루 전체 검색어 4위라니 이건 분명 누군가가 죽어라고 박언니를 쳤거나(아니 왜? 어째서? -_-) 아님 내가 손수건을 흔드는 버릇을 눈여겨 본 누군가의 제보로 M.I.B에서 조사를 나왔던지 둘중 하나다.
이제 정말 고향별로 돌아갈 때가 온듯하다. -_-
# by | 2005/11/01 15:35 | 잡담 혹은 농담 | 트랙백 | 덧글(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코/이게 축하 할일이냐. -_-
얼음칼/형도 일조를 OTL. 아니 왜 박언니를 검색하시는거에요. -_-
빠다/내가 뭘...흑흑 난 억울하다고.
비밀글/음 이야기가 길어지는데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면 구글로 그 단어를 검색해 보세요. 차마 입에 담기 민망한 이야기라. -_-
정박/그래 이번주는 계속 저녁 약속이라 조만간 만나서 삼겹이나 구워먹자.
비밀글2/염장입니다. -_- 아마 그 이유때문 같긴해요. 그나저나 조용히 살려는 제가 왜. 흑흑
비밀글3/헉. 아니 왜요? 놀라실 것까지야. -_-
비밀글4/-_- 역시 범인은 가까운 곳에^^
또비밀글1/아마 밸리에서 박언니를 검색해보세요란 재훈이형 덧글 때문인 듯. -_-
또비밀글2/^^. 늘 고맙습니다.
또비밀글3/앗 돌아오셨구요. ^^ 환영,환영!
또비밀글4/그럼 누구겠어요. -_- 그나저나 정체를 밝히시오!!!
비밀글/네. 사인북은 걱정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