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은 밤. 자다깨다 자다깨다 한다.
얕은 잠. 얕디 얕은 잠.
난 뭐가 두려워서 잠을 자지 못하는 걸까?

by 감정의폭주족 | 2007/09/30 06:03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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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서산돼지 at 2007/09/30 08:55
혹시 서큐버스... 썰렁한 농담입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 좌백님과의 대담에 가려고 합니다. 산넘고 강을 건너 가야 하는 관계로 제 시간에 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죽엽청 한병으로 용서가 될련지요?
Commented at 2007/09/30 15: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열쇠수색자 at 2007/10/01 01:53
술을 못 먹게 될까봐가 아닐까 싶어요.
Commented by 감정의폭주족 at 2007/10/02 14:32
서산돼지/아유 오시면 영광이지요^^
비밀글1/^^
열쇠수색자/그럴지도^^
Commented by hihi at 2007/10/08 14:55
형도 잠을 못 자요?
전 꿈을 꾸기가 두려워서, 책을 읽다 쓰러질 때까지 못 자는 날이 많아져 버렸어요.
오래간만에 이글루 들어왔는데...
형두 역시 별 포스팅이 없네요.
음, 꿀꿀한 날들...
Commented by 감정의폭주족 at 2007/10/12 06:49
hihi/응 꿀꿀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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