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4일
잡담1004
1.
헛에 가봤다. 생각보다 찾기 쉬웠다. 수노래방과 럭셔리수노래방 사이 주차장골목에 있는 참이맛감자탕을 끼고 돌자마자 '헛' 소리가 절로 나더라. 그러니까 바로 여기.
2.
사실 요즘 장르바닥에 대해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다. 너무 많은데 할 수가 없다. 맘같아선 지르고 싶지만 그게 지른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닌거라 아유 정말 속 터져서. 그나저나 왜 그렇게 사는지들 모르겠다. 아니 왜 그렇게 사는지 안다. 그렇게 살아야 돈도 벌고 또 돈도 벌고 또 돈도 벌 수 있으니까. 물론 돈 버는 게 나쁜 일은 아니다. 나도 돈 벌고 싶다. 그렇지만 그딴식으로 해 가면서 벌고 싶지는 않다. 그렇게 버는 건 도둑질 하는 거나 다를 바 없으니까. 그나마 도둑질 하는 건 대놓고 손가락질이라도 할 수 있지만 스스로도 범죄행위라는 걸 알고 있을테지만. 아닌 척, 고상한 척 하면서 그러는 건 최악이다. 아유 정말이지.
3.
에이, 남 욕하지말고 나라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생각해보니 요즘 좀 해이해졌다. 더 각을 세우고 더 날카롭게 더 물러나지 않고 그렇게 살아야겠다.
헛에 가봤다. 생각보다 찾기 쉬웠다. 수노래방과 럭셔리수노래방 사이 주차장골목에 있는 참이맛감자탕을 끼고 돌자마자 '헛' 소리가 절로 나더라. 그러니까 바로 여기.

사실 요즘 장르바닥에 대해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다. 너무 많은데 할 수가 없다. 맘같아선 지르고 싶지만 그게 지른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닌거라 아유 정말 속 터져서. 그나저나 왜 그렇게 사는지들 모르겠다. 아니 왜 그렇게 사는지 안다. 그렇게 살아야 돈도 벌고 또 돈도 벌고 또 돈도 벌 수 있으니까. 물론 돈 버는 게 나쁜 일은 아니다. 나도 돈 벌고 싶다. 그렇지만 그딴식으로 해 가면서 벌고 싶지는 않다. 그렇게 버는 건 도둑질 하는 거나 다를 바 없으니까. 그나마 도둑질 하는 건 대놓고 손가락질이라도 할 수 있지만 스스로도 범죄행위라는 걸 알고 있을테지만. 아닌 척, 고상한 척 하면서 그러는 건 최악이다. 아유 정말이지.
3.
에이, 남 욕하지말고 나라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생각해보니 요즘 좀 해이해졌다. 더 각을 세우고 더 날카롭게 더 물러나지 않고 그렇게 살아야겠다.
# by | 2007/10/04 15:58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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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지도를 보니 핑크색 길 따라 가는 게 제일 가깝겠네요.
만삭임산부 기억하시죠? (웃음)
그나저나 자리를 뜨면서 뭔가 허전했는데..뒷풀이 회비를 안 낸게 돌아오는 차 안에서 떠올랐어요;; 혹시 전부 파란에서 혹은 박언니님 자비로 부담하시게 되면.. 제가 뺑소니(?)친건 아닌지 심히 저어되는군요. ^^;;
박언니님의 지갑이 심히 걱정이 되는데. 애궁.
몸관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늘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공룡사랑/넵.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비는 커녕 택시비를 받아와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ㅜㅡㅜ...
(시엘님 말씀대로 뺑소니를 친격이니;;)
반나뵈서 반가웠고 다음에 만나뵐때 사인 받아가겟습니다 =_=)>
환절기이니 감기 조심하시고 나중에 뵐게요 ^^
PS: 링크군 업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