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0

뭐라고 참 할 말이 많은데
입을 열면 욕만 줄창 나올 것 같다. 
술이나 진탕 퍼마셔야겠다.

by 감정의폭주족 | 2008/04/10 06:08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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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cid at 2008/04/10 08:47
씨발 나도 술 마시고 뒤집어지고 싶은데 몸이 안좋아서 그렇게 못하니 미치겠다. ㅠㅠ
Commented by che7 at 2008/04/10 12:39
님을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함께 술을 마시고....
풍류를 즐기면
무척이나 기분이 끝내줄것 같군요^^*

사족:님이 귀걸이를 한다 조금은 상상이 노노노.........
Commented by 오우거 at 2008/04/12 12:46
아 전 미뤄뒀다 오늘 마셔요, 혼자.
Commented at 2008/04/13 04: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harkman at 2008/04/14 10:51
적당 적당히 마세셈.
Commented at 2008/04/15 13: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감정의폭주족 at 2008/04/18 13:58
조굴/언제 한잔하자
che7/ㅎㅎㅎ
오우거/^^
비밀글1/그러게요.
sharkman/그러고 있답니다.^^
비밀글2/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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