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잡담 혹은 농담
2007/06/10 근황 혹은 잡담 [15]
2007/04/25 잡담 [12]
2006/08/28 잡담-진산무협단편집, 애정불변의법칙, 그리고... [18]
2006/05/24 농담 [7]
2006/02/13 잡담-비겁한 진로, 인기, 사체업자 [19]
2006/01/13 여친이 생겼어요 [24]
2006/01/02 잡담-수염을 자르다 [16]
2005/12/31 안녕히, 그리고 박언니는 고마웠어요 [12]
2005/12/09 잡담-포무노키에 가다 [20]
2005/12/09 잡담-카사노바는 책을 더 사랑했다를 읽다가 [30]
2005/12/08 잡담-교정,심장,모자 [20]
2005/12/06 잡담-한턱,비밀글,자회사,사랑은9회말투아웃,변명 [29]
2005/12/04 주말잡담 [26]
2005/11/29 잡담-손수건,봉숭아,숙면 [12]
2005/11/24 잡담-풍물, 비차 [17]
2005/11/23 잡담 - 베트남,아이템, 한밤중에 걸려 온 전화 [26]
2005/11/18 삐끗 [18]
2005/11/16 짜증난다 [37]
2005/11/16 잡담 - 흥얼거리다 [25]
2005/11/14 또 새벽잡담 [17]
2005/11/10 새벽잡담-슬렁슬렁 걸어가 국밥 한 그릇 비우다 [34]
2005/11/08 오후 잡담 [19]
2005/11/04 훗 [18]
2005/11/04 잡담 및 근황 - 친구, 동네형, 그리고 술 [18]
2005/11/03 드디어 [28]
2005/11/03 오늘도 새벽 잡담 [12]
2005/11/02 그나저나 [12]
2005/11/02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부터의 선물 [29]
2005/11/01 뭔일이랴 -_- [20]
2005/11/01 10월 마지막 날 미션을 수행하다 [4]
2005/10/31 오늘도 새벽잡담 [27]
2005/10/29 1029 늘 잡담 [6]
2005/10/28 비오는 금요일, 우울해진다. 늘 그랬듯이. [20]
2005/10/27 늘 그렇듯이 새벽 잡담 [23]
2005/10/25 좋은 하루 되시길 [13]
2005/10/23 새벽잡담 [16]
2005/10/21 미치겠다 [17]
2005/10/20 당신이 CEO가 된다면 회사가 흥할까 망할까? [10]
2005/10/17 잡담 [12]
2005/10/17 으흠 [20]
2005/10/15 근황 [11]
2005/10/14 룰루랄라 재미있는 여행놀이 [20]
2005/10/14 원고가 없는 나날 [12]
2005/10/13 애정운 테스트 [9]
2005/10/11 토니로마스 고행기 [17]
2005/10/10 늘 그렇듯이 잡담 [14]
2005/10/05 오늘도 잡담 [21]
2005/10/05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라는데 [9]
2005/10/04 잡담과 근황 [7]
2005/09/30 짜증내다 [10]
2005/09/29 와우북 페스티벌 참가하기 [7]
2005/09/27 우울한 날의 기록 - 어떤 고백 [17]
2005/09/27 장르문학 읽기 - 100선 모음 [5]
2005/09/24 어떤 대화 [11]
2005/09/23 또 잡담 [8]
2005/09/21 잡담 [8]
2005/09/18 추석잡담 [12]
2005/09/16 잡담 [7]
2005/09/15 나의 여성성 [3]
2005/09/15 편협한 독서 취향 [6]
2005/09/14 오랜만에 술 [6]
2005/09/12 탄생석 [8]
2005/09/11 우리 아버지2 [5]
2005/09/08 우리 아버지1 [13]
2005/09/07 교보에 가다 [5]
2005/09/04 주말 일기 [8]
2005/09/03 훗. 한국아이닷컴 잊지 않겠다 [6]
2005/08/29 오랜만에 농담 [7]
2005/08/29 내 창의성 지수 [2]
2005/08/28 히치하이커를 보다 [13]
2005/08/27 신기한 일 [6]
2007/04/25 잡담 [12]
2006/08/28 잡담-진산무협단편집, 애정불변의법칙, 그리고... [18]
2006/05/24 농담 [7]
2006/02/13 잡담-비겁한 진로, 인기, 사체업자 [19]
2006/01/13 여친이 생겼어요 [24]
2006/01/02 잡담-수염을 자르다 [16]
2005/12/31 안녕히, 그리고 박언니는 고마웠어요 [12]
2005/12/09 잡담-포무노키에 가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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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6 잡담-한턱,비밀글,자회사,사랑은9회말투아웃,변명 [29]
2005/12/04 주말잡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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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4 잡담-풍물, 비차 [17]
2005/11/23 잡담 - 베트남,아이템, 한밤중에 걸려 온 전화 [26]
2005/11/18 삐끗 [18]
2005/11/16 짜증난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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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4 또 새벽잡담 [17]
2005/11/10 새벽잡담-슬렁슬렁 걸어가 국밥 한 그릇 비우다 [34]
2005/11/08 오후 잡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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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3 드디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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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2 그나저나 [12]
2005/11/02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부터의 선물 [29]
2005/11/01 뭔일이랴 -_-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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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31 오늘도 새벽잡담 [27]
2005/10/29 1029 늘 잡담 [6]
2005/10/28 비오는 금요일, 우울해진다. 늘 그랬듯이. [20]
2005/10/27 늘 그렇듯이 새벽 잡담 [23]
2005/10/25 좋은 하루 되시길 [13]
2005/10/23 새벽잡담 [16]
2005/10/21 미치겠다 [17]
2005/10/20 당신이 CEO가 된다면 회사가 흥할까 망할까? [10]
2005/10/17 잡담 [12]
2005/10/17 으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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